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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 A6블록은 전용면적별로 △59㎡ 529가구 △69㎡ 5가구 △74㎡ 69가구 △77㎡ 18가구 △84㎡ 42가구 등 총 5개 면적, 13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전체 공급 물량의 약 80%가 전용 59㎡다.
평균 분양가는 전용 59㎡ 기준 가구당 약 5억 3000만원, 84㎡ 기준 약 7억 1000만원이다. 전매제한 기간은 3년이나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이다.
해당 블록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고 인천지하철 1호선 박촌역이 인근에 있다. 경명대로와 벌말로 확장공사도 추진돼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다. 도보 5분 거리에는 인천계양 신도시 중심축 역할을 하는 선형공원 ‘계양벼리’가 위치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어린이집, 돌봄센터, 작은도서관을 비롯해 파티룸과 실내놀이터, 키즈스테이션 등이 조성된다. 설계공모를 통해 단지 중앙에는 동서 방향의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을 높였다.
청약은 사전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9월 17~18일 먼저 진행한다. 신규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본청약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다. 당첨자는 10월 21일 발표하며 계약은 12월 15~18일 진행한다.
LH는 수요자가 주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경기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 부천대장지구에 주택전시관을 운영키로 했다. 사전청약자는 오는 9월 12일 먼저 방문할 수 있으며, 일반 방문객은 13~16일 방문이 가능하다.
아울러 온라인 사이버모델하우스에서도 해당 단지에 대한 견본주택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