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교육그룹 산하 글리치고블린 스튜디오와 대원방송 애니원은 향후 △애니메이션 콘텐츠 방송 프로그램 기획 제작을 위한 협업 △AI 제작역량 개발 및 기술 교류를 위한 협업 △양사의 IP사업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등 양사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코리아교육그룹의 글리치고블린 스튜디오는 2D·3D AI 애니메이션 제작에 특화되어 있으며, 유아 콘텐츠 채널 ‘리틀송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김인희 스튜디오 총괄 프로듀서는 “AI 영상 제작은 기술 발전의 흐름일 뿐, 재미와 판타지에 열광하는 애니메이션 시청자의 눈은 변하지 않는다”며 콘텐츠의 본질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4년간 국내 애니메이션 채널을 선도해온 대원방송㈜(애니원, 애니박스, 제이박스)과 코리아교육그룹은 AI 기술이 결합되고 있는 콘텐츠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IP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