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서 부사장은 서울대 졸업 후 코오롱생명과학과 미국 티슈진(Tissuegene, Inc.) CFO를 역임하면서 유전자 치료제 바이오 신약의 글로벌 진출에 기여한바 있다.
강스템바이오텍에서는 재경 및 IR 업무를 총괄한다. 그는 “회사의 글로벌 경영 전략과 비전을 더욱 체계화하고 구체화할 것”이라며 “주력제품의 상용화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 관련기사 ◀
☞ 강스템바이오텍, 美서 말과동물 줄기세포 치료 기술 특허
☞ 동화약품-강스템바이오텍, 줄기세포배양액 사업 MOU
☞ 강스템바이오텍, 동화약품과 줄기세포 배양액 사업화 추진


![S&P500·나스닥 최고치, 애플 강세·중동 완화 기대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36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