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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옛날에는 어디 가면 마츠시게 형님 모시고 오고 싶다는 얘길 했다”며 “요즘에는 이런 걸 먹으면 미요시 아야카를 데리고 오면 좋아할텐데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시즌5’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후 패션시 얼루어코리아를 통해 커플 화보를 촬영했고 두 사람의 케미에 열애로 발전하길 바라는 응원의 말들도 이어졌다.
그는 “제가 사랑에 빠진 건 아니다”며 “둘이 사귀라고 얘기를 많이 해주시는데 중요한 건 아야카도 자신의 입장이 있을 거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있는 사람이지만 남녀의 그런 건 절대 아니다. 이걸 설명하는 것도 부끄럽다. 김칫국 먹는 것 같다”며 “너무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 주셔서, 얘가 댓글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싶었다”고 해명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미요시 아야카는 잡지 모델로 데뷔한 일본 배우다. ‘아리스 인 보더랜드’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미요시 아야카는 1996년생, 성시경은 1979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살 나이차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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