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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는 볼리비아, 칠레, 에콰도르, 과테말라, 루마니아, 나이지리아, 요르단, 일본 말레이시아 등 36개국에서 톱 10에 포함됐다.
배우 김지원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닥터X’는 오직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 단 2회 만에 시청률 14.9%(닐슨코리아/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 다른 한국 작품으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가 시청수 300만, 시청시간 3천 200만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나를 충전해줘’는 44개 국가에서 톱10에 올랐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작품. 배우 김영광, 채수빈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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