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제60회 공인회계사 시험 1만 4259명 응시…경쟁률 4.9대 1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순엽 기자I 2025.02.24 14:00:04

응시율은 0.6%포인트 상승한 86.2%로 잠정 집계
선발 예정 인원 100명 줄면서 경쟁률 전년比 올라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제60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경쟁률이 4.9대 1로 전년 대비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표=금융감독원)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3일 전국 29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제60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의 응시자는 총 1만 4259명으로 전년(1만 4472명) 대비 1.5% 감소했다. 응시율은 0.6%포인트(p) 상승한 86.2%로 잠정 집계됐다.

올해 제1차 시험 선발 예정 인원(29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4.9대 1로 전년도(4.8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지난해 제1차 시험 선발 예정 인원은 3000명이었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과목별 과락 없이 전 과목 평균 6할(306점/510점) 이상을 득점한 자 중에서 고득점자순으로 2900명까지 선발한다. 동점자로 2900명이 초과할 시엔 동점자 모두를 합격자로 처리한다.

정답가안은 지난 23일 금감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에 게시됐으며, 이의제기는 다음 달 5일까지 받는다. 확정 정답은 3월 중순에 발표되며, 합격자 발표는 오는 4월 4일 예정돼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