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청년 음악스쿨 ‘청년와락(樂)’의 출발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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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프로그램 참여 청년 50여명이 참석해 △사업소개 △강사진 소개 △축하공연 △활동 일정 공유 등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만남의 자리를 통해 소통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한 결속과 유대감을 다지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청년이 와서 즐기는 음악의 즐거움’이라는 의미를 담은 청년와락은 △드럼 △보컬 △통기타 강좌가 각각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운영한다.
7월부터 10월까지 12주간 진행하며 청년와락을 수료하는 청년들에게는 향후 지역축제와 연계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주광덕 시장은 “청년와락은 음악교육을 넘어 청년들이 음악을 통해 치유와 공감을 나누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역량을 키우고 서로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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