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스피, 코스닥지수가 하루 만에 급반등 하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 2020년 6월 16일 이후 처음이며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동시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한 것은 4년 2개월 만이다.
이 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2441.55)보다 80.60포인트(3.30%) 오른 2522.15에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691.28)보다 41.59포인트(6.02%) 급등한 732.87에 거래를 종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1375.6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