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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코요태 김종민, 예비 아빠 됐다…11세 연하 아내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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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10.06 09: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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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결혼
'슈돌' 녹화 현장서 밝혀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인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47)이 예비 아빠가 됐다.

김종민(사진=KBS)
김종민(사진=KBS)
6일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제작진에 따르면 김종민은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2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 아내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김종민은 ‘슈돌’ 녹화 당시 “아내가 임신 17주차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이를 갖기 위해 1년 동안 금주를 하며 건강관리를 했다. 덕분에 빨리 아이가 찾아와 준 것 같다”며 기쁨을 표했다.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프로그램 MC 김종민이 2세 임신을 알린 이번 녹화분은 7일 방송에 담긴다.

‘슈돌’ 제작진은 “‘슈돌’을 통해 ‘육아 선배’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지켜봐 온 김종민이 예비 아빠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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