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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식사하고 있던 하객 10여명이 마감재에 머리와 허리 등을 맞아 부상을 입었으나 중상자는 없었다.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하객 A씨는 “밥 먹는 중에 천장이 무너져 내렸다”며 “사람들이 모두 놀라 우왕좌왕이었다”고 당시를 전했다.
경찰은 웨딩홀 관계자와 공사업체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천안 한 결혼식장 찾았던 하객들
연회장서 밥 먹다 천장 무너져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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