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는 전날 경북도청에서 진행됐으며 보건복지 담당 공무원과 보건소장, 공중보건의 및 인트로메딕 임직원이 참석했다. 지난 9월 인트로메딕과 경상북도가 원격협진·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후속 사업을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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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찬 인트로메딕 대표는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인트로메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에 적극 대비하고자 5G 통신 및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계해 메타버스 기반의 원격 협진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시범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인트로메딕은 의료취약지 및 기초생활수급 대상을 시작으로 캡슐내시경 검진 급여 적용 확대를 추진하고 검진 서비스의 전국적 확대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