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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일 공식 출범한 민주파출소는 누적 방문자가 20만명, 접수된 제보는 4만 8000 건에 이른다.
소통위는 “민주파출소는 접수된 제보를 꼼꼼히 검토하며 허위 조작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급격히 증가하는 제보량에 비해 검토 속도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번 공익변호사 모집은 허위 조작 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주파출소 공익변호사는 허위 조작 정보의 근원을 뿌리 뽑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며 “단순한 법률 지원을 넘어, 허위 조작 정보 근절이라는 중요한 공익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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