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의 고향인 상계동이 소속된 서울 노원구가 83.4%의 투표율로 마감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전체 투표율은 80.1%로 집계됐다. 전국 최종투표율은 79.4%이다.
노원구의 투표율은 서울 전체 투표율을 3%포인트가량 웃돈다.
 | |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2일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한국공학대학교에서 열린 ‘학식먹자 이준석’ 행사에서 학식을 먹으며 학생들과 대화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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