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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지난해 서울 동작구와 관악구에서 실시했던 청소년 진로탐색 활동이 성공적으로 운영돼 올해 사업 운영기관을 광주북구일터청소년자활지원관, 세종청소년자활지원관 및 부산 해운대청소년자활지원관 등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부산, 광주, 세종 지역의 청소년 1000여명의 개별 특성에 맞는 진로탐색 활동과 서울 관악지역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3년간 총 1억6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푸르덴셜생명 임직원들은 ‘드림터’ 등의 진로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에 인솔자 및 특강 강사로 직접 참여한다.
손병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15일 열린 협약식에서 “1999년부터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17년간 진행해 오면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을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청소년 행복지원사업을 비롯해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푸르덴셜 장학제도, 푸르덴셜 어린이경제교실 등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소년 후원사업을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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