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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슬픔이 와도 함께 아파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닐로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하지 못한 말’은 사랑했던 사람에게 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을 주제로 다룬 곡이다. 차분하게 흐르는 피아노 선율과 닐로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닐로가 신보를 선보인 것은 2024년 12월 싱글 ‘너에게’를 낸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이번 싱글에 담은 두 곡 모두 발라드 장르 곡이며 닐로가 작사, 작곡을 직접 맡았다.
닐로는 오는 13일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신곡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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