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D삼호은 수도권 하이엔드 시니어하우스 ‘힐스테이트 남판교 더힐’이 연내 공급한다고 22일 밝혔있다.
2015년 노인복지법 개정 이후 분양형 공급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시니어하우스 시장은 매달 330만원에서 1000만원 상당의 소멸성 비용이 발생하는 임대형 위주로 형성돼 왔다. 반면 본 단지는 소유권 이전이 가능한 분양형으로 공급돼 자산 가치 보전 및 향후 양도·상속·증여가 가능하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입주 시점 기준 만 60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남판교 더힐은 자산가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간적 여유를 제공한다. 세대 당 대지지분이 최고로 꼽히는 ‘한남더힐’이나 ‘나인원한남’과 같은 대한민국 최고급 단지보다 2배가량 넓은 대지지분을 확보해 입주민들의 쾌적성과 자산 가치를 극대화했다.
입지 규모와 자연 환경도 우수하다. 총 5만 6000평 대지 중 남측 약 3만 6000평이 숲으로 이뤄진 대규모 정원으로 조성한다. 넓은 녹지 공간과 단지 내 산책로를 갖췄으며, 정원 내 동산 정상에서 숲속 일출 조망이 가능하다.
강남 및 판교 접근성도 양호하다. 단지와 인접한 서분당IC를 통해 차량 이동 시 서울 강남권까지 15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판교와 강남 생활권 인프라를 동시에 공유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유사 단지 대비 세대당 면적이 약 2.3배 넓은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된다. 럭셔리 인피니티 풀을 비롯해 가족 방문객을 위한 키즈카페와 게스트하우스, 대규모 골프연습장, 문화 강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단지 안에서 여가와 운동, 문화생활까지 모두 누릴 수 있다.
케어 서비스의 질도 차원이 다르다. 단지 운영을 위해 다수의 전문 인력이 투입되며, 이 중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입주민의 ‘전담 버틀러’로 상주해 일대일 밀착 관리를 제공한다. 또한 ‘24시간 스마트 AI 헬스케어 모니터링 시스템(레이더 센서 기반)’을 전 세대에 도입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즉각 출동하며, 용인 세브란스 병원과 연계된 전담 창구를 통해 진료 예약부터 수납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VIP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유지 비용은 합리적이고 투명하다. 힐스테이트 남판교 더힐은 기존 시니어하우스의 일률적인 고정비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이용하는 서비스와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부담하는 ‘지출 변동형’ 관리비 시스템을 도입했다.
힐스테이트 남판교 더힐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일원에 지상 최고 15층, 16개동, 분양형과 일부 임대형을 포함해 약 900여 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신분당선 동천역 일원(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손곡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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