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석 직거래 장터 일일점장 참여한 전영현 삼성전자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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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삼성은 15~16일 이틀간 서초사옥 딜라이트 광장에서 ‘삼성과 자매마을이 함께 하는 행복나눔 추석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8개 계열사와 21개 자매마을이 참여해 한과, 과일, 한우 등 50여종의 우리 특산물을 판매했다.
삼성 사장단은 16일 아침 사장단회의가 끝난 후 직거래장터를 방문해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 부스에서 일일 점장으로 활동하고 추석 선물을 구입했다.
 | | 전영현(오른쪽) 삼성전자 사장이 16일 삼성 서초사옥 딜라이트 광장에서 열린 ‘행복나눔 추석 직거래장터’에 일일점장으로 참여하면서 판매한 금액을 마을 대표에게 전달하고 있다. 삼성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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