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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린스카이 MJF 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환자 위한 후원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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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용 기자I 2026.05.09 13:05:03

인천광역시의료원, 지역 소외계층 환자 지원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 개최
가정의 달 맞아 인천 의료원과 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환자 돕기 나서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인천광역시의료원(원장 장석일)은 지난 7일 인천 마린스카이 MJF 라이온스클럽(회장 장준희)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환자들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받는 기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내 소외계층 환자들의 복지 향상과 쾌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인천광역시의료원 장석일 원장과 이의상 대외협력실장, 인천 마린스카이 MJF 라이온스클럽 장준희 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온정을 나눴다.

이날 기탁된 후원 물품은 세면도구와 생활용품 등 입원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품목들로 구성되었으며, 지원이 시급한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석일 인천광역시의료원장은 “어려운 시기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는 마린스카이 MJF 라이온스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잘 전달하겠으며, 의료원 역시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인천 마린스카이 MJF 라이온스클럽 장준희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병마와 싸우며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공의료의 핵심인 인천의료원에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지역사회 다양한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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