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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발란은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 이후 연속 흑자 달성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매출 증대로 충분한 자금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안정적인 재무 상태 및 제반 사항을 유지하고 있다고도 했다.
티메프 사태에서 문제가 됐던 파트너 정산 자금과 관련해선 발란의 경우 ‘사내 정산금 별도 계좌’를 통해 관리되고 있다.
최 COO는 “모든 거래는 투명하게 기록되고 있고 파트너 정산을 포함한 모든 거래에 대해 안정적인 자금 운용 및 예측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한 자금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보다 더 투명하고 안정적인 정산 자금 운용을 위해 작년 말부터 PG사와 정산대행서비스를 개발 중이고 올 하반기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중요 고객인 파트너와의 신뢰를 경영의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있다”며 “업계 1위 기업으로서 항상 최고의 기준을 추구하며 빠르게 실행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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