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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변경은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같이 명칭의 일관성을 갖추고 협의회 위상을 한층 높이기 위해 결정됐다. 협의회는 지난 11월 열린 105회 총회에서 명칭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협의회는 강은희 협의회장의 신년사를 공개하며 새해 세 가지 중점과제도 발표했다. △지방교육자치 강화 △따뜻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한 미래교육 등이 해당된다.
강 협의회장은 “새해에는 교육의 기본은 더 단단하게, 미래를 향한 혁신은 더 과감하게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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