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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경 김경수 후보 대변인은 31일 논평에서 “김 후보가 지난 25일 경남소상공인연합회와의 정책간담회에서 이 문제의 적극 해결을 약속했다”며 “정부측에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당시 “대형점포 입점 시 거쳐야할 상권 영향평가는 물론 전통 상가들과의 상생협력 과정 없이 (이마트 PB 브랜드가) 들어오는 것은 편법”이라는 입장을 냈다.
제 대변인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날부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김 후보의 정책공약과 비전이 실질적인 성과로 돌아오고 있다”며 “김 후보는 모든 정책의 초점을 경남 경제 살리기와 경남 민생문제 해결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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