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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프엔비 '온통두유 서리태 3종', 300만 팩 생산 실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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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2.07.22 16:05:44

중소기업유통센터 브랜드K 인증받아 글로벌 해외 진출 본격 돌입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스마트푸드테크기업 ㈜서울에프엔비는 지난 2020년 하반기에 출시한 ‘온통두유 서리태 3종’이 최근 300만 팩 생산 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서울에프엔비)
서울에프엔비 관계자는 “온통두유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큰 요인이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브랜드K’ 인증”이라며 “인증 이후 신뢰도와 인지도가 높아가면서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K’는 제품은 우수하나 인지도 부족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소비재 제품에 국가대표 공동상표인 브랜드K를 부여하고 홍보와 판촉을 통해 판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온통두유는 서울에프엔비가 ‘통두유제조공법’ 특허를 바탕으로 서리태 콩의 껍질부터 비지까지 고스란히 통째로 담아 맛과 영양이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지난 2021년 5월 두유업계 최초로 브랜드K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온통두유 서리태 3종은 코로나 사태에도 롯데홈쇼핑 10회 재방송 등 매출처 확대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약 170만 팩을 판매하는 등 전년 상반기 대비 약 10배의 높은 성과를 창출하며 성장의 속도를 내고 있다.

오덕근 ㈜서울에프엔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맛과 영양이 차별화된 온통 두유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키며 국내뿐만 아니라 수출도 확대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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