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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과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하기로 했다. 특히 기부와 재미를 결합한 ‘퍼네이션(Fun+donation)’ 형태의 금융 상품을 공동 개발해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오는 12월 ‘행운 기부런 적금’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적금 만기 시 고객이 선택한 금액이 비영리 법인 RMHC Korea(재단법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자동 기부되는 구조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외식 업계와 금융 업계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쉽게 참여하고, 맥도날드와 함께 ‘기분 좋은 순간(Feel Good Moment)’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