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월성 1호기, 두달 만에 재가동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훈길 기자I 2017.01.04 14:05:49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원안위 "안전 이상 無..재가동 승인"

[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신월성 원전 1호기가 안전 검사를 통과해 두 달 만에 재가동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작년 11월9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신월성 1호기에 대해 4일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신월성 1호기는 오는 9일 정상 출력(원자로 출력 100%)에 도달할 예정이다.

앞서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 과정에서 원자로 본체, 증기 발생기, 원자로 격납 건물, 원자로 냉각재 펌프, 보조 급수 펌프 등 81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원안위 관계자는 “안전 운전에 미치는 영향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출력 상승 시험 등 후속 검사(9개)를 통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월성 1,2호기.(사진=한국수력원자력)
▶ 관련기사 ◀
☞ '판도라'가 키운 원전 경각심..'원자력 성선설' 흔드나(종합)
☞ 대선주자도 본 '판도라', 50조 전력시장 판도 흔들까
☞ '판도라' 개봉 12일만에 300만 돌파
☞ "괜히 걱정했나"…`판도라` 흥행에도 끄떡없는 원전株
☞ 영화 판도라, 개봉 9일만에 200만 돌파…`300만 고지 눈 앞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