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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유튜브, 네이버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과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키움증권은 최근 투자 관심이 높아진 시장 분위기 속에서 아직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투자자들이 복잡한 설명보다 빠르게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찾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광고는 투자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망설이는 순간, 배우 유해진이 등장해 키움증권의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구조로 전개된다. 유해진은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라는 문구와 함께 투자자의 시선을 단번에 환기한다.
모델로 발탁된 유해진 배우은 높은 대중적 호감도와 탄탄한 연기력,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두루 갖춘 배우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누적 관객수 1661만 명을 돌파하며 ‘국민 배우’로 저력을 보여줬다. 특유의 친근함과 재치는 이번 광고의 속도감 있는 카피와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살리면서도, 키움증권의 자신감과 안정감을 균형 있게 전달하기에 적합하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복잡한 설명 없이도 키움증권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직관적인 메시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신뢰에 걸맞은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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