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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이미지에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볼드한 액세서리, 거친 컷팅의 스니커즈 레이어드룩과 스파이크 초커 등 과감한 스타일링을 시도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데일리:디렉션은 2000년대 중후반 활동한 이른바 ‘2세대 보이그룹’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오드웨이브 측은 “멤버들은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2세대 보이그룹 특유의 스타일을 재해석하는 데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K팝 업계에서 트렌드로 떠오른 ‘페이크 바디 아트’(Fake Body Art)를 활용해 팀워크와 이번 싱글에 대한 자신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고 부연했다.
데일리:디렉션은 지난 2월 데뷔한 신인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내달 13일 ‘몽키 모드’를 내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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