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수입액은 347억달러로 무역수지 흑자(8억달러)였다. 올해 조업일수는 14.5일(토=0.5일)로 전년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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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석유제품(27억 5300만달러)와 철강제품(21억 8300만달러) 수출이 각각 3.9%, 4.5% 감소하는 등 전반적으로 부진했다. 앞서 미국은 3월부터 부과한 25%의 수입 철강·알루미늄 품목 관세를 6월부터 50%로 상향 조정했다. 또 자동차부품과 무선통신기기, 가전제품 등의 주요 품목 수출도 일제히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대중국 수출액(69억 9000만달러)이 전년대비 2.7% 증가했다. 다만 대미 수출은 감소세를 보이면서 미국 관세정책 영향이 본격적으로 가시화하고 있다. 대미 수출액(50억 3700만달러)은 2.7% 줄었다. 이외 유럽연합(EU)과 베트남, 대만, 싱가포르, 일본 등은 전년보다 수출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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