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건희특검,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도 압색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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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5일 김 여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와 코바나컨텐츠 등 김 여사의 주거지 및 사무실에 수사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067990) 및 삼부토건(001470) 주가조작 의혹, 양평고속도로 의혹, ‘건진 법사’ 및 통일교를 통한 인사·정치개입 의혹 등을 받고 있다.
 |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가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지난달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로 투표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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