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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는 창립 이래 그 어떤 모방도 없이 기존 럭셔리카의 상식을 깨는 도전을 계속해 왔다. 이 같은 의지로 상품과 서비스 양면에서 한계를 넓혀가며, 고객의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다.
렉서스의 끊임없는 도전을 통한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하는 올해의 설치 작품 스페이스는 새로운 플래그십 ‘렉서스 LS 콘셉트’를 중심으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에서 ‘공간’의 의미를 표현한다.
자동차의 시대에서 이동의 자유를 즐기고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모빌리티 시대로의 전환은 업무와 일상의 경계 없이 이동 자체가 매끄럽게 연결되며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미래를 의미한다. 미래의 이동은 더 이상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사람을 공간과 함께 움직이게 하는 새로운 경험으로 진화한다.
지난해 시작된 디스커버 투게더는 렉서스가 공감하는 신진 크리에이터들이 렉서스의 브랜드 비전과 철학을 독자적인 시각으로 작품화하여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렉서스 LS 콘셉트’를 공통 모티브로 삼아 렉서스와 함께 공간의 가능성을 체험형 작품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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