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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은행 조정위원회는 이번 사이버 공격으로 고객 정보에 대한 접근이나 데이터 삭제 등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상 운영을 위한 복구 작업에 돌입했다.
이란을 상대로 한 이번 사이버 공격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체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발생했다.
미국-이란 종전 합의 체결 임박한 가운데 공격 이뤄져
은행 4곳 서비스 일시 중단, 복구 작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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