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시장의 이런 변화는 맛집을 찾아다니다가 인상적인 `맛`을 발견하면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에 올리는 소비자 경향이 한몫했다.
덕분에 소자본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도 입지 선정과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본인의 노력에 따라 상권의 제한은 얼마든지 넘어설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신 트렌드의 인기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하면 마케팅 비용과 음식의 맛과 질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초보 소자본외식창업자들은 충분히 고려해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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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 외식 프랜차이즈 `돈호야`는 늘어나는 수요를 위해 다음 달 두 차례에 걸쳐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5월 4일과 17일 (주)퍼스트에이엔티 본사(6호선 광흥창역 3번 출구)에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창업컨설턴트 이영복 소장 세미나에 이어 돈호야 브랜드 소개 및 무료 시식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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