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포토] 금천구,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뜰점' 운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6.14 19:02:0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날씨와 관계없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공 실내놀이시설 ‘서울형 키즈카페 금천구 시흥2동 노리뜰점’을 15일부터 운영한다.

노리뜰점은 실내 놀이공간이 부족했던 시흥2동 일대 아동과 양육 가정을 위해 조성된 금천구 세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다.

시설은 시흥2동 주님앞에제일교회 건물 3층에 위치하며, 교회 재단이 무상으로 제공한 공간을 활용해 조성됐다.

노리뜰점은 연면적 584.2㎡ 규모로 이용 대상을 연나이 3세부터 8세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용요금은 아이 1인당 3천 원이며,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노리뜰점이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놀이공간이자 부모들에게는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돌봄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놀이와 돌봄이 결합된 공공 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