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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뜰점은 실내 놀이공간이 부족했던 시흥2동 일대 아동과 양육 가정을 위해 조성된 금천구 세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다.
시설은 시흥2동 주님앞에제일교회 건물 3층에 위치하며, 교회 재단이 무상으로 제공한 공간을 활용해 조성됐다.
노리뜰점은 연면적 584.2㎡ 규모로 이용 대상을 연나이 3세부터 8세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용요금은 아이 1인당 3천 원이며,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노리뜰점이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놀이공간이자 부모들에게는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돌봄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놀이와 돌봄이 결합된 공공 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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