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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가 들어서는 경북도청신도시는 안동시 풍천면·예천군 호명면 일대에 조성되는 행정중심 복합형 자족도시다. 총 면적은 1만 966㎡로 인구 10만명 규모로 계획됐다. 지난 2010년 첫삽을 떴고 오는 2027년까지 총 3단계로 개발된다. 단지는 경북도청신도시 1단계 사업의 마지막 민간분양 물량이라 희소성이 높다.
단지는 지방에서는 보기 드문 다양한 특화시설을 선보인다. 단지 내에는 테마 어린이 놀이터과 잔디광장, 생태연못 등 특화 조경 시설이 들어서고 약 6000㎡의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커뮤니티 시설은 실내수영장, 스크린골프장, 헬스장, GX룸, 도서관, 다목적실,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랜드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실내수영장 조성은 경북도청신도시 단지 중 처음이다.
단지 설계도 전 가구 남향배치와 판상형·4베이(방 3개 및 거실 전면 배치) 등으로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쉽게 통한다. 이밖에 팬트리(식료품 저장공간)와 대형 드레스룸, 가변형 벽체, 붙박이장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모델하우스는 안동시 송현동 경안중학교 앞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