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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은 지난해 기준 1280여개 출판사가 부스를 운영하고 5000여명의 국내외 출판 관계자가 참가한 세계 최대 아동 도서 전문 도서전이다.
웅진씽크빅은 영국, 프랑스, 러시아, 터키, 중국 등 유럽과 아시아, 남미 19개국 대형 출판·교육 업체와 활발하게 저작권 수출 및 제휴 방안을 논의했다. 이중 30여개 출판사로부터는 수출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그간 주춤했던 남미 출판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멕시코를 비롯한 남미 출판사와 적극적인 미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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