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을 단행하면서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며 2일(현지 시간) 개장 전부터 방산주가 상승 중이다.
록히드 마틴(LMT)과 노스롭 그루만(NOC) 등은 5% 이상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공격의 목표로 이란 정권 교체와 핵 능력 제거를 언급하고 나섰다.
시장에서는 군사적 긴장 고조가 각국의 국방비 확대를 자극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졌다고 배런스지는 설명했다.
록히드 마틴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13분 기준 6.5% 상승해 697.2달러에, 노스롭 그루만의 주가는 4.92% 상승해 760.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또, 방산 ETF인 아이쉐어스 U.S. Aerospace & Defense ETF는 지난 2025년 6월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 이후 약 35% 상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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