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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키노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2번째 미니앨범 ‘에브리바디즈 길티, 벗 노 원즈 투 블레임’(EVERYBODY‘S GUILTY, BUT NO ONE’S TO BLAME)으로 내면의 어둡고 불안한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음악을 들려줬다.
소속사는 “키노는 새 앨범에 본연의 모습으로 되찾은 자유와 사랑을 노래할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키노는 지난 1월 서울에서 포문을 연 솔로 월드투어 ‘프리 키노’(FREE KINO) 일정을 소화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투어는 총 14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키노는 이달 아시아 지역을 돌고, 내달 미주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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