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링컨 재즈 나이트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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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포드코리아는 지난 13일 재즈클럽 ‘원스 인 어 블루 문’에서 열린 ‘링컨 재즈 나이트’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링컨 재즈 나이트는 링컨 페이스북 월간 문화지원 이벤트 중에서도 매년 연말 열리는 행사다.
올해 공연은 모이다, 루카스 등 재즈 밴드의 무대로 펼쳐졌다. 또 공연장에 올 9월 출시한 링컨의 첫 소형 SUV MKC를 전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렸다.
노선희 포드코리아 홍보 이사는 “단순 재즈 공연을 뛰어넘어 링컨의 문화·예술적 요소까지 전달하는 기회로 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포드코리아는 지난 13일 재즈클럽 원스 인 어 블루 문에서 링컨 재즈 나이트 공연을 펼쳤다. 사진은 공연장과 그 앞에 전시된 링컨 MKC 차량 모습. 포드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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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드코리아가 지난 13일 재즈클럽 원스 인 어 블루 문에서 연 ‘링컨 재즈 나이트’ 공연 모습. 포드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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