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교육감은 7일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 서울에서 열린 ‘디지털 시민 원팀(One-Team) 출범식’에 참석해 “인성과 함께 실력이 균형을 이루는 디지털 시민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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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디지털 시민 추진 배경과 디지털 시민 원팀의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이어 참여기관 대표들이 공동 선언문에 서명 후 이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공동 선언문에는 △디지털 시민 활동과 확산을 통해 더 나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올바른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하나로 힘을 모으겠습니다 △디지털 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한 피해자 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등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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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은 “지속 가능한 디지털 세상 만들기는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큰 이슈”라며 “경기교육은 학교 현장의 디지털 시민교육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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