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비서실장 인선을 발표했다. 기자 출신의 조 의원은 민선 6·7기 서초구청장을 지냈으며, 당내에서 비교적 계파색이 옅다는 평가를 받는다.
황우여 비대위가 지난 2일 공식 출범했지만, 아직 비대위 인선은 공개되지 않았다. 비대위에는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이 당연직으로 합류한다. 황 위원장은 이날 새로 선출되는 원내대표와 상의해 비대위 인선을 마무리 짓고 내주 비대위를 정식으로 띄운다는 방침이다.
황 위원장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첫 번째 비대위 회의를 오는 13일 열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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