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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K-스타일 델리 카테고리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다. 회사는 한국인의 입맛을 반영한 파니니 제품군을 확대하며 델리 카테고리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핫치킨 치즈 멜트 파니니는 치아바타나 바게트 대신 식빵을 사용한 제품이다. 구운 식빵 사이에 스파이시 크림소스와 치킨, 치즈를 넣어 매콤한 맛과 고소한 맛을 더했다. 아메리카노와 함께 구매하면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올데이 투썸 세트 대상 메뉴에도 포함된다.
함께 출시한 구운 고로케는 구운 야채 고로케와 구운 핫치킨 고로케 2종이다.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담백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구운 야채 고로케는 야채와 고기를 넣었고, 구운 핫치킨 고로케는 매콤한 핫치킨을 채웠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맛과 만족감을 모두 갖춘 델리 메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특히 대표 제품인 파니니를 비롯해 올해 선보이는 한국적 입맛의 메뉴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앞으로도 커피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델리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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