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크리스탈신소재(900250)는 자회사 장쑤탄구얼웨이스지에과기유한공사가 장쑤멍더신소재과기유한공사와 91억 4051만 2500원 규모의 그래핀 파우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9.88%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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