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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를 피해 야간에 전남 강진군 청자촌에서 열리고 있는 제44회 강진청자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색다른 피서를 즐기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이번 주말까지 계속된다. 강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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