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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창고는 도매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가격 혜택을 일반 소비자들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콘셉트 라방이다. 창고 현장에서 방송을 진행해 상품 보관과 출고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고물가 시대 합리적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잡기 위한 NS홈쇼핑의 새로운 시도다.
지난 9일 첫 방송과 24일 두 번째 방송은 모두 일반 방송을 웃도는 성과를 기록했다. NS홈쇼핑에 따르면 첫 방송에선 방송 시청 고객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은 15.6%였다. 일반 방송 평균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시청자 수 역시 38%, 평균 시청 시간도 52% 증가했다. 두 번째 방송도 일반 방송대비 시청자 수가 35%, 평균 시청 시간은 48% 증가했다.
NS홈쇼핑은 향후 반값창고를 팬덤형 대표 라이브커머스 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심우찬 NS홈쇼핑 미디어컨텐츠팀장은 “고물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과 색다른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반값창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지속 선보여 소비자들이 꾸준히 찾는 대표 콘텐츠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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