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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이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12월 싱글 ‘스탠딩 온 디 엣지’(Standing On The Edge)를 발매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앨범 단위 신보 발매는 2022년 7월 3번째 미니앨범 ‘아이스’(iCE)를 낸 이후 약 4년 만이다.
2017년 해체한 효린의 과거 소속팀 씨스타는 활동 당시 ‘러빙 유’(Loving U),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셰이크 잇’(SHAKE IT) 등 여름 시즌에 낸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서머 퀸’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소속사는 “효린은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음악으로 다시 한 번 리스너들의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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