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쏠리드는 오전 9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64% 오른 1만2300원을 기록 중이다. 한때 7%대로 상승하면서 1만26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실적은 견조하지만 부진한 주가를 언급한 증권사 평가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최근 수년간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했음에도 통신장비 업황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상승하지 못했다”며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이익 전망치 상향과 통신장비 업종 멀티플 상승을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날 쏠리드 목표주가를 기존 1만5000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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