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서울시는 2018 평창 패럴림픽 붐업을 조성하고 동계스포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반영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다음달 1일까지 4일간 연장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스케이트장은 당초 25일에 폐장할 예정이었다. 단 오는 26일에는 장애인아이스하키 시범경기와 장애인컬링 이벤트 등이 진행돼 일반인들의 스케이트자 이용이 제한된다.
한편 23일 오후 대기질 악화에 따라 스케이트장 운영이 오후 2시30분부터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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