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내달 1일 남면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 휴식공간인 ‘노랑스테이’를 개소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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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시장마을상점가 중심부인 남면 개나리길 41에 위치한 ‘노랑스테이’는 대형 텔레비젼과 고사양 컴퓨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용자가 자유롭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대여형 파티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남면신산시장마을상점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9월 한 달간 1팀당 최대 8명까지 이용 가능한 공간을 1시간당 1만원에 제공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노랑스테이가 방문객의 지역 내 체류시간을 늘려 주변 상권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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