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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리치가 150만 건의 보험금 청구 사례를 분석한 결과, 보험금 청구 서비스 이용자의 평균 나이는 43.4세였다. 앱을 통한 보험금 청구 건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30~40대였다. 세대 비율에서 40대가 33%, 30대는 30%로 30~40대가 전체의 약 63%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비중이었다.
성별에서는 여성(66%)이 남성(34%)보다 약 2배 더 많이 보험금 청구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비율은 전 연령대에서 동일한 패턴이었으며,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2회 이상 이용한 재이용율 역시 남성(55%)보다 여성(66%)이 더 높았다. 여성이 남성보다 보험금 신청과 수령 등 보험 관리에 더 꼼꼼한 성향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이용자들이 보험금을 가장 많이 청구한 보험상품은 실손보험(38%), 어린이보험(12%), 건강보험(10%), 운전자보험(4%) 순이었다.
5060 세대는 청구 서비스 이용 빈도 부분에서 두드러졌다. 시니어들이 굿리치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가장 ‘즐겨 찾고’ 있었다.
굿리치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2회 이상 이용한 적이 있는 50~60대의 평균 보험금 청구 횟수를 살펴보니, 50대는 10.8회, 60대 이상은 11.2회였다.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는 “굿리치가 ‘보험 관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앱으로 굳건히 자리할 수 있도록 진화를 거듭해 나갈 것”이라며 “연내 대규모 업그레이드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