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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급은 모두 서울시 매입형이다. △강남구 래미안레벤투스(45·58㎡) 24가구 △강남구 청담르엘(59㎡) 57가구 △구로구 두산위브더프레스티지(45·59㎡) 9가구 △동대문구 이문3 복합공공청사(43㎡) 2가구 △서초구 디에이치방배(59㎡) 133가구 △서초구 오티에르반포(44·59㎡) 20가구 △성동구 성동자이리버뷰(59㎡) 9가구 △영등포구 영등포자이 디그니티(59㎡) 36가구 △중랑구 어반하임102(45㎡) 1△ 등 총 9개 단지 291가구다.
재공급은 세곡·마곡지구 등 SH 건설형 705가구와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메이플자이 등 매입형 312가구, 서울리츠3호 73가구 등 총 1090가구다. 이 중에는 예비 입주자 물량도 포함됐다.
신청자는 입주자 모집 공고일인 이날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성년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어야 한다. 신청 주택 면적에 따라 소득 기준도 있다.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5% 또는 150% 이하 기준이 적용된다. 맞벌이 가구는 140% 또는 200% 이하까지 허용된다. 총 자산은 6억6200만원 이하, 자동차가액은 4542만원 이하여야 한다. 출생 자녀 수에 따라 소득·자산 기준은 최대 20%포인트까지 완화된다.
일반공급 중 전용면적 85㎡ 이하는 소득조건·거주지·청약종합저축 가입 횟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그보다 넓은 주택은 청약종합저축 예치금과 가입 기간을 따져 순위를 정한다.
우선공급 대상은 △고령자 △장애인 △노부모 부양자 △2자녀 이상 가구 △국가유공자다.
청약은 인터넷과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순위는 9월 14~15일, 2순위는 16일, 3·4순위는 17일 접수한다. 신청자 수가 모집 세대 수의 일정 비율을 넘으면 후순위 접수는 진행하지 않는 예정이다.
서류 심사 대상자와 당첨자는 각각 오는 10월 14일, 2027년 3월 5일 발표한다. 재공급 단지 입주는 2027년 4월 이후 예정이다. 신규 공급 단지는 준공 시기에 따라 입주일이 바뀔 수 있다.
SH 관계자는 “장기전세주택1은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80% 이하 보증금으로 공급하는 분양 전환 되지 않는 공공주택”이라며 “이와 관련한 사실과 다른 소문에 유의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