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철수(왼쪽 두번째부터)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안재욱 홍보대사가 갑진년 새해 첫 시무식을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홍보관에서 제빵 봉사활동으로 시작하고 있다.
이날 적십자 임직원 20여 명이 함께 제작한 빵은 노숙인 급식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안재욱 홍사대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 왔으며 개인 고액기부자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회원으로 연예계 대표 선행 스타이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